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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배로 노래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릴거에요.


노래를 할 때에는 반드시 배로 해야합니다.


음이 올라가서 공명점이 점점 올라가도 그 소리의 근본은 배에 있어야 합니다.


배로 노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복식호흡을 해야합니다.


복식호흡이라고 해서 별게 아닙니다.


숨을 배로 마시는 것은 없지만 폐가 부풀어 주변 장기가 아래쪽으로 밀려 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슴과 어깨가 들썩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지요.


제가 예전에 복식호흡을 연습할 때, 일단 배에 공기를 넣는데 까지는 성공 했으나 가슴과 어깨가 같이 부풀더군요.


연습을 더해서 어깨와 가슴이 움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가 배에 공기를 집어넣었는데 그 상태가 너무 불편해서 그냥 말하는거 조차 힘들었습니다.


이 불편한 상태로 노래가 되나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또 연습을 계속하다보니 한가지 깨달은게 있었습니다.


배에 공기가 많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것을요.


공기는 60% ~ 70%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배에 공기넣은 상태가 영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복식호흡 후에 입을 크~게 벌려서 노래를 해보세요.


주변에서 입 크게 벌려라 벌려라 하는게 여기 있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면 연구개가 들어올려져서 음정이 상승하고 발음이 정확해집니다.


단, 복식호흡을 하지않은 상태에서는 입을 크게 벌려도 효과가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는 오히려 입크게 벌리는게 가창에 방해가 됩니다.


모든 소리꾼들이 복식호흡을 강조하니 반드시 복식호흡을 하시길 바랍니다.

 

가슴과 어깨는 가만히 있되 배가 부푸는 느낌을 찾으셨길 바라면서


본격적으로 배로 노래하는 방법은


호흡이 배에 차있는 상태에서


아~~~~~~~ 소리를 내봅니다.


느낌이 잘 안오신다면 한 키 낮춰서 다시 아~~~~~~ 해봅니다.


어느 순간 배속에 있는 공기와 소리가 마찰하듯(?)이 진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게 배로 소리를 내는 첫 걸음입니다.


다시 한번, 허리를 곧게 펴고 복식호흡을 합니다.


아~~~~~~~~ 소리를 한 키씩 낮춰가면서 배가 울리는 시점을 기억합니다.


몇번 하시다보면 아! 이느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이제 그 느낌 그대로 노래를 해봅니다.


근데 아마 잘 안되실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느낌이 아주 저음이라 고음이 많은 일반가요를 감당하기 어려울겁니다.


하지만 피치를 올리는 연습을 통해 음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그 울림을 간직한 상태로 일단 한음 한음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연습합니다.


아마 처음 낮은 부분은 배의 진동이 잘 느껴지며 단단한 발성으로 소리가 잘 나올겁니다.


근데 음이 올라갈수록 배의 진동이 점점 약해지다가 결국엔 목으로 부르게될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때는 공기를 조금더 마시고 입을 조금더 크게 벌려서 발성을 하시면 해결이 될겁니다.


배로 소리내는 느낌을 제가 개인적으로 표현하자면,


소리가 살짝살짝씩 호흡을 누르면서 발성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도 완벽하게는 아닌데 이 상태로 어느정도까지 고음은 됩니다.


여기서 더 피치를 늘리기 위해서는 성대를 얇게 붙여 발성하면 되겠습니다.


복식호흡 연습을 계속하다보니, 지금은 숨을 쉬어도 어깨와 가슴이 잘 안올라갑니다.


지금은 배로쉬는게 더 편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음악대장 고음쯤 올릴 수 있어야하는데, 그러지는 못해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만, 고음으로 갈수록 공명점이 위쪽으로 가도


소리의 근본은 배쪽을 울리도록 노력해야 고음으로 갈수록 소리에 안정감이 생기게되는 것입니다.


평상시에도 복식호흡을 통해 배로 말하는 연습을 하게되면 발음도 정확해지고,


풍성한 소리를 낼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이 턱에 힘을 빼는 것입니다.


입을 크게 벌리면 자연스레 턱에 힘이 조금 들어가는데,


그래도 최대한 힘을 빼셔야합니다.


연습하실 때에는 소리를 어느 방향으로 내뻗는다는 느낌보다는


내가 호흡하는 주변공기를 울린다는 느낌으로 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성이라고 해서 머리를 통해 소리를 내는 것이아니고


 흉성이라고 해서 소리가 가슴을 통해 나는 것이 아닌 것은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소리는 무조건 코와 입으로 나오는데, 음이 변할수록 울리는 점이 달라질 뿐입니다.


인터넷에는 발성에 대한 전문가의 글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실제로 유명한 사람이 작성한 글일 수도있고, 그렇지 아닐수도 있습니다.


제가 처음 노래에 관심을 보인게 14살때 였는데, 지금 28살입니다.


14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물론 그 때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근데 짧은 길을 굉장히 돌아온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수 많은 발성에 대한 글들을 읽고 동영상을 보며 연습했었습니다.


하얀 스케치북과 같던 제가, 각자 다른 느낌들을 형용한 정보들을 수집하여


어느샌가 형체를 알아볼 수도 없는 낙서들로 가득채워졌습니다.


그런 낙서들이 스케치북의 모든 페이지를 차지하여 계속 찢고 찢어버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일 수 였습니다.


이렇게 멘토 없이 연습을 하다보니 14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버렸네요.


제가 가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도 노래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몇장의 스케치북을 더 찢어버릴지는 모르겠으나,


진짜 한번 노래 잘해보고 싶다 하시는분은 한,두달만이라도 실용음악 학원에 다니셔서


기본기를 익히신 후에 노래 연습에 임하시면,


저처럼 멀리 돌아오는 일은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주류를 이루는 말들,


예를 들면, 목에 힘빼기, 연구개 들기, 복식호흡 하기 등


틀린 말은 아닌데, 이렇게 신체의 느낌적인 부분들은 글로 서술하다보니


개인마다 편차가 생겨, 어떤 사람은 A라는 글을 보고 효과를 보고,


동일한 A라는 글을 보고 또 어떤 사람은 전혀 효과를 볼 수 없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람의 신체가 서로 같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일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가 쓴 글도 그렇겠지만 너무 맹신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변치 않는 요점은 공명이 있는 소리가 좋다는 겁니다.


배로 소리를 내는 방법은 공명의 느낌을 쉽게 알아보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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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유년 새해가 밝았네요.


오늘은 복식호흡에 대해 말씀드리고자합니다.


복식호흡은 배의 근육을 움직여서 횡격막을 신축시키면서


하는 호흡방식으로 복압이 생기며,


 흉곽운동이 주가 되는 흉식호흡에 대응되는 말입니다.


복식호흡을 모르는 사람들은 호흡을 하게 되면 일반 사람들은 가슴(흉부)가 튀어나오고


배가 들어가는 흉식호흡을 하게되어 많은 공기의 양이 몸속으로 유입되는 느낌이 들지만


흉식호흡을 하게되면 말을 할 때 공기가 쉽게 빠져나가 호흡이 모자라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복식호흡을 하게되면 공기의 흡입으로 인해 폐가 부푸는데 폐의 앞부분에는 뼈가 있으므로,


아래쪽으로 부풀이면 횡격막이 아래쪽으로 내려가므로 흔히 배로하는 깊은 호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복식호흡을 가르치는 분들이 느낌적으로 배로 호흡한다고 하는거지 배로 호흡을 할 수는 없습니다.


복식호흡은 허리를 곧게 편 자세에서 호흡을 하되


어깨와 가슴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배와 배 옆 부분 배의 뒷 부분이 공기로 인해 부풀어


배에 압력이 생기는 상태면 잘하신겁니다.


그리고 숨을 천천히 내뱉습니다.


사실 우리는 항상 복식호흡을 해왔습니다


누워서 잘때 말이죠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복식호흡이 이루어지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흉식호흡 하기가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건 의견이 좀 분분한거 같은데


복식호흡을 할 때 누구는 고로만 마시고 입으로 뱉어라, 입으로만 마셔라 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는거 같은데


저도 입으로 하기는 합니다만, 코를 막지 않는 이상


코로도 어느정도 공기가 유입되는 것같습니다.


즉, 입 93% 코 7% 정도로 유입되며,


노래부를 때는 순간적으로 짧게 "허"하고 마셔서


후두의 위치를 안정시키고  다음 구절을 가창할 수 있도록


소리와 함께  공기를 살살 천천히 뱉지만,


생활속에서 복식호흡을 할 때에는 공기를 천천히 마시고 천천히 뱉습니다.


이로써 흥분을 가라앉히고 불규칙한 호흡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며,


요가에서는 복식호흡이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게 복식호흡하는 것을 의식하게 되면


오히려 어깨, 가슴 또는 턱에 힘이 들어가거나


일부로 배를 앞으로 내밀게되면 부자연스러운 호흡이되서


숨쉬기가 불편해지며, 너무 많은 호흡을 마시게되면


오히려 숨이 쉽게 빠져나가므로 마실 수 있는 최대치에서 90% 정도만


마셔주도록 하고, "내가 복식호흡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끔


평소에 많은 연습을 거친 뒤에야 노래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복식호흡은 발성의 기초가 되므로 노래를 취미로하시는 분들은


묵직한 저음과 시원스러운 고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처음하시는 분들은 복식호흡을 하는 것 자체가 부자연스러울 것이고


이를 이용해 노래를 부른다는 것 또한 굉장히 부자연스러울 것인데


꾸준한 연습을 하면 안될 것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호흡 중


안면홍조 및 여드름에 좋은 142호흡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42호흡


1은 숨을마시는 시간

4은 숨을 멈추는 시간

2는 숨을 뱉는 시간

으로써, 142는 시간의 비율을 뜻합니다.


복식호흡을 기반으로 하지요, 


몸속에 열이 많아 여드름이나 안면홍조가 발생하시는 분들은


꽤나 큰 효과를 보실겁니다.


사실 저도 습관이 잘 안됬는데 생각날 때마다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가 숨쉬기운동이라는 말을 간혹 하는데


이는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운동을 할때 불규칙한 호흡으로 운동에 임하기 보다는


규칙적인 호흡(마라톤과 같이 긴 호흡을 요하는 운동은 제외)을 하면


유산소 운동이나 심하지 않은 웨이트에서 효과가 배가된다고 합니다


위와 같이 복식호흡은 여러가지로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앞으로는 흉식호흡보다는 깊고 더 많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복식호흡을 하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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