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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에는 군부대가 많아서 그런지 부대찌개 전문점 또한 많은데요 다들 본인들의 가게가 평택에서 으뜸이라며 자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평택에 있는 부대찌개 집을 많이 가봤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가게가 하나 있더라구요. 그 가게 이름은 운암명가라는 부대찌개 점문점이었어요.


오늘은 제 기억에 남은 부대찌개집인 운암명가를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사진과 내용을 보시면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거라 장담합니다!


제가 방문한 날에 비가 많이와서 날이 좀 흐린데요, 여기가 바로 운암명가라는 가게인데요, 지하에는 주차장도 있으니 차를타고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네비에 경기도 평택시 평택5로98이나 경기도 평택시 비전2동 832-5를 검색하시면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모퉁이에 있어서 주변에 사는 분들은 코너돌다가 몇번 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가게 내부는 위와 같습니다. 제가 핸드폰 사느라고 일요일 아침일찍 갔었는데 아직 밥이 안됬다고 하여 조금 기다렸었습니다. 알고보니 아침 10시에서 저녁 10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매장은 보시는 바와 같이 아주 깔끔합니다.


이게 메뉴판입니다 부대찌개 1인분에 8천원이면 그리 비싼편은 아닌듯 합니다. 쏘시지, 햄사리, 라면사리 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특히 부대찌개의 꽃은 라면이죠.


저희는 부대찌개 2인분을 시켰어요. 나오는 반찬은 아주 간단하게 나와요 김치랑 옥수수죠.


가스불켜고 가만히 놔두면 아주머니가 국자로 다진마늘도 넣고 뚜껑도 가져가주시니까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정말로 기다리시면 위와 같이 직원분께서 마늘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특이점은 101세부터 흡연이 가능하니 밥을먹으며 담배를 피우고 싶거든 나이를 채우고 오셔야합니다. 아니면 얄짤없습니다.




사진에서 마치 찌개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번에 닭한마리에 갔을 때 국물에 김치를 부어먹으니까 진짜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맛있을거라 생각하여 김치를 다 부어먹었어요 그랬더니 아주 훌륭한 진국이 되었네요. 김치를 넣어먹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라면사리를 넣었어요 부대찌개에 라면사리가 빠지면 섭섭하지요. 제 개인적인 취향이긴한데 라면사리는 살짝 덜익은 상태에서 먹어야 꼬들꼬들하니 씹는 식감도 살아있고 좋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햄도 꼬들꼬들하니 아주아주 맛있어요. 국물 또한 엄청 맵지도 않고 시원한게 제 입맛에는 딱이었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먹을뻔 했습니다. 가격대비 양이 상당히 후합니다. 사명감을 갖고 먹어야 다 먹을 수 있을정도입니다. 다른 반찬은 거의 못건드렸어요 제가 저 옥수수 좋아하거든요. 처음에 몇알 집어먹은게 다였어요. 부대찌개에 식견이 있으신분도 여기서 드시면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맛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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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장마가 시작되려는지 햇빛은 비추지만 날씨가 우중충한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예전부터 먹고싶어 했던 월남쌈을 먹기 위해 소사벌에서 놀때 평소 점찍어둔 맛집인 월남쌈 김상사라는 가게를 방문했습니다.

예전에는 월남쌈에 대한 인식이 별로 안좋았는데, 쌀국수 집에서 몇 피스 나온걸 먹어보니 이거 상당히 괜찮은 음식임을 알게되었는데요, 그리고 이번 방문할 음식점은 쌈만 있는게 아니라 샤브샤브와 삼겹살을 같이 구워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가 있어서 여자친구와 저를 동시에 만족시켰습니다.


일단 입구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참고로 차를 가져오신분은 건물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카운터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별도로 주차 요금을 요금을 받지않으니 참고해주세요.


문앞에 있는 메뉴판이라고 해야하나요 여튼 우측 상단에만 조명이 있어서 나머지 부분은 어두워 보입니다. 그래도 상당히 푸짐해 보입니다.


내부로 들어오면 중앙에 샐러드바가 있습니다 창가자리와 좌측으로 가면 자리가 더 많은데 손님들이 많아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참고로 16900원짜리 월남쌈 소고기 삼겹구이를 먹었어요. 제가 삼겹살을 좋아하여 여자친구가 그래도 된다고 허락해줘서 골랐습니다.


라이스 페이퍼에 싸먹는 기본적인 야채들이 있구요 쌀국수면도 보이네 나중에 다먹고 쌀국수를 해먹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고기는 샤브샤브용 소고기, 그리고 우삼겹이 보이네요.


그리고 반대편에는 역시 샤브 고기와 삼겹살이 있네요.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됩니다.


기본 세팅은 이러한데요 여기 있는거 전부다 리필이 가능합니다. 처음이라 야채가 예쁜그릇에 담겨져 있네요. 고기는 많이 가져가도 누가 뭐라 안합니다 왜냐하면 다들 수북히 쌓아가기 때문이지요.


테이블에 있는 소스는 핫수키소스(?)와 월남쌈장이 있는데요, 이 밖에도 샐바에 가면 소금, 참기름, 새콤달콤한 간장소스 그리고 땅콩소스가 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삼겹살이나 우삼겹을 구워 먹을 수 있고, 샤브 소고기를 구워먹을 수도 있습니다. 국물안에 청경채, 숙주나물, 유부가 들어있고 철판에 구워진 고기조각이 보이는걸 보니 이미 한창 먹고 있을 때 사진이군요. 


사진에는 라이스 페이퍼가 안나오는데 옆에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젖은 라이스 페이퍼 위에 갖은 야채와 샤브샤브 고기를 올려 월남쌈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별로 그저 그렇게 보일 수 있는데 먹어보면 정말 맛있습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월남쌈은 아침밥 대용으로 먹으면 정말 좋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는 입맛도 없는데 한입에 쏙 들어가는 월남쌈 2~3개면 아침 한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월남쌈안에 파인애플을 넣어 먹으니 향미 전체가 살아나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국물안에 쌀국수면을 넣어 마무리를 했는데 지금보니 국물에 기름이 둥둥 떠있네요 하지만, 소기름은 괜찮다고들 하잖아요(?)


고기를 몇번가져다 먹은지 모르겠어요 상당히 배가 불러서 아쉬움 없이 나왔는데, 지금 포스팅을 하다보니 고기 한판 더 가져다 먹을걸하는 아쉬움이 생기깁니다.


월남쌈김상사는 주소가 경기도 평택시 비전2로 195 티에스원이네요, 전화번호는 031-618-9249구요 사람이 많을 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전화한통해서 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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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에는 평택시 소사벌에 있는 서가앤쿡을 방문했습니다.


다들 서가앤쿡 한번씩 가보셨죠?


스테이크, 파스타를 한 세트에 먹을 수 있는 양식집(?)이지요.

사실은 제가 크림스파게티(까르보나라)가 먹고싶어서 여기서 점심먹자고 했지요.


크림스파게티는 언제나 맛있지요.


이곳을 오기 위해서는 네비게이션에...


경기도 평택시 비전5로 7 중앙프라자 2층으로 검색하셔서 오면 됩니다.


평택 소사점 CGV 또는 전자랜드 평택점 근처로 찾으시면 금방 찾으시겠네요.


지난 일요일도 날씨가 좋았는데, 로드뷰로 날씨도 참 좋네요.


너무 똑같아서 놀랍네요 마치 제가 지난 일요일날 찍은 사진같은 느낌이납니다.


그러고보니 BOIM(보임)이라는 안경집도 있었어요 생각이 나네요.


어째튼, 저희는 가서 목살 한상을 먹었습니다.


목살한상을 시키면 이렇게 나옵니다.


콜라는 2천원인데 따로 주문을 해야합니다.


한번 시키고 리필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목살인데 야들야들한 식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번 씹으면 육즙이 미더덕처럼 쭉쭉나옵니다.


고기도 야들야들하니 아주 맛있습니다.


소스도 고기 고유의 맛을 저해하지 않을 만큼의 달콤짭짤한 간장소스(?)가 뿔져 있습니다.


고기 맛으로 따지면 제주 흑돼지보다도 이게 더 맛있었어요 멀리갈 필요없습니다.


푸른 야채들과, 반숙 후라이, 파인애플 그리고 방울토마토


처음에 저 흰색 채썰려있는거 양배추인지 알았는데,


양배추가 아니라 치즈였습니다.


글로 설명하는게 한계가 있는지라 한번 드셔보셨으면 좋겠네요.


이건 크림스파게티(까르보나라) 베이컨이 들어있습니다.


까르보나라의 맛을 호텔로 치면...


아웃백이 5성급, 서가앤쿡이 4.5성급, 니뽕내뽕이 4성급으로 설명드리고 싶네요.


저는 까르보나라는 거의 다 좋아하니 웬만하면 후한 점수를 주는 편입니다.


고로, 서가앤쿡 까르보나라도 아주 고소한게 아주 훌륭한 맛이었습니다.


아. 이거 감자튀김인데요?


요즘 허니버터칩 같이 달콤짭짤한 맛이 대세이지요?

(허니버터칩은 이제 한물갔나?)


이 감자튀김도 달콤짭짤한 맛이나는데요,


제 입맛에는 딱 좋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시나몬 가루가 섞여 있는거 같다고 했었는데


시나몬 맞나? 갑자기 쓰려니까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인터넷에 "시나몬 맛"이라고 검색해보니 달짝지근한 맛이라고 하는데,


아마 맞는것 같아요.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KFC는 감자튀김을 서가앤쿡처럼


달콤짭짤하게 하면 손님을 더 끌어모을 수 있을것 같네요.


감자튀김이 어느 패스트푸드점보다 훌륭합니다.


맨 아래 소스는 정말 약간매콤한 바베큐소스입니다.


중간 소스는 생긴거처럼 안매운 소스인데 저게 뭘까요?


맨위 소스는 겁나 매운 소스인데 저건 뭘까요?


매운걸 못먹는 저는 맨 아래소스와 중간 소스만 먹었답니다.


맨위 소스는 살짝 혀에 닿았는데 막 타들어가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안먹었습니다.


이건 통조림에 들어있는 옥수수입니다.


사실 별 맛은 없습니다.


그냥 한숟갈씩 퍼먹으면 금방먹습니다 ^_^


이것 보세요 다 먹었습니다.


빈그릇만 남았지요? 무 빼고


이것저것 먹을게 많아서 정신없이 먹었답니다.


이 모든게 31800원이네요


콜라 2000원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스테이크, 까르보나라, 감자튀김을 한상에


그것도 3만원에 먹을 수 있답니다.


꽤나 양도 많습니다.


데이트 점심메뉴로도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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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따듯한 국물이 있는 쌀국수집을 가볼겁니다.


평택 소사벌에 있는 메콩타이라는 쌀국수집이지요.


어서오세요.


여기는 특이하게 키즈존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메콩타이가 따로 운영하는 키즈존인가봅니다.

 어린이가 놀고있네요.


원래 어린이들이 많았는데 카메라를 피해 한명의 어린이만 찍혔군요.


제가 비록 지금은 찌질하지만


어렷을적에 분홍고릴라(과거 정글인)라는 엄청난 놀이공간에서 놀았을 만큼 노는물이 달랐습니다.


거기에는 볼풀도 있었고 철봉같은거 잡고 쭉~ 내려오는 것도 있었을 만큼 플래티넘 수저였지요.


참고로 제가 다니는 유치원, 그것도 제가 머물렀던 장미반에만 볼풀이 있었지요.


볼풀속에 숨도 안쉬고 숨어있으면 친구들이 없어진 저를 찾기 위해


점프하여 팔꿈치나 무릎으로 내리찍어 볼풀속의 저를 찾아내곤 했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누가 없어지면 내리찍어 수색활동을 했지요.


제가다녔던 유치원의 장미반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현상이었습니다.


개나리반 햇병아리같은 녀석들은 우리의 눈도 못마주쳤고


진달래반, 국화반 형아들도 우리한테 함부로 못했을 만큼 권력의 정점에 있었습니다.


그만큼 저는 야인인시대 김두한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거친 비바람 몰아치는 유년시절을 보내왔습니다.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온 여러분들은 저와 같은 야인을 드라마에서만 보았기 때문에


제가 하는 이야기가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1% 진실과 99%의 다시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야인이 좋아하는 메콩타이 쌀국수 집에 한번 와보시길 바랄게요.





메뉴판은 위와 같습니다.


요즘 근심으로 가득한 카메라감독님 얼굴의 그림자가 메뉴판에까지 드리워져 있군요.


하루빨리 근심이 덜어지시길 바랍니다.


일단 기본 셋팅은 아래와 같습니다.

어딜가나 그러하듯이


저 2개의 소스는 자기가 짜먹을 수 있도록 구비되어 있습니다.


소스 외에도 갖은 식기와 휴지가 있군요.


옆에 키즈존이 있어서 그런지 애기엄마들이 많이 옵니다.


분위기가 시끌벅적할 때도 있는데,


애기 때문일 수도 있고 애기엄마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여튼, 저희는

양지와 소목심이 들어간 콤보 쌀국수(라지기준: 11,800원)과


치킨 팟타이 (12,800원)를 시키고,


사이드로는

고이꾸온 4조각을 주문 했습니다(4,900원).


저는 원래 국수를 안좋아 했지만, 카메라 감독님의 추천으로 한 번먹어 봤는데


제가 지금껏 먹어보지 못했던 동남아시아의 특별한 향과 맛이더라구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입니다.


물론, 고 칼로리의 음식을 먹어도 그 만큼의 운동을 하면 빠지는 것이 이치지요.


미국의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는 하루에 10,000칼로리를 먹는데


그만큼 운동을 빡씨게하니 살이 안찌는 거겠죠??


둘(남+여)이서 이 만큼 먹었습니다.


여기는 다른 쌀국수 가게와는 다르게 국물이 시커먼데 쌀국수 특유의 감기는 맛이 더 진합니다.


팟타이도 제가 좋아하는건데 이날 약간 싱거운 느낌이나서


땅콩소스와 쌀국수 시커먼소스(?)를 섞어서 먹었더니 음청맛있었습니다.


기호에따라 소스의 양을 조절하여 먹을 수도 있습니다.

(원래 그냥 먹어도 되는 겁니다)


늘 그랬듯이 개눈감추듯 먹었군요.


쌀국수 국물도 거의 다 먹었지요.


쌀국수 라지를 시켜서 상당히 많은 양이었지만


맛있어서 다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와보세요 상당히 괜찮을 겁니다.


메콩타이에 회원가입하면 결제금액의 3%씩 적립이 됩니다.


처음 오시더라도 꼭 회원가입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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