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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배로 노래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릴거에요.


노래를 할 때에는 반드시 배로 해야합니다.


음이 올라가서 공명점이 점점 올라가도 그 소리의 근본은 배에 있어야 합니다.


배로 노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복식호흡을 해야합니다.


복식호흡이라고 해서 별게 아닙니다.


숨을 배로 마시는 것은 없지만 폐가 부풀어 주변 장기가 아래쪽으로 밀려 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슴과 어깨가 들썩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지요.


제가 예전에 복식호흡을 연습할 때, 일단 배에 공기를 넣는데 까지는 성공 했으나 가슴과 어깨가 같이 부풀더군요.


연습을 더해서 어깨와 가슴이 움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가 배에 공기를 집어넣었는데 그 상태가 너무 불편해서 그냥 말하는거 조차 힘들었습니다.


이 불편한 상태로 노래가 되나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또 연습을 계속하다보니 한가지 깨달은게 있었습니다.


배에 공기가 많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것을요.


공기는 60% ~ 70%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배에 공기넣은 상태가 영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복식호흡 후에 입을 크~게 벌려서 노래를 해보세요.


주변에서 입 크게 벌려라 벌려라 하는게 여기 있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면 연구개가 들어올려져서 음정이 상승하고 발음이 정확해집니다.


단, 복식호흡을 하지않은 상태에서는 입을 크게 벌려도 효과가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는 오히려 입크게 벌리는게 가창에 방해가 됩니다.


모든 소리꾼들이 복식호흡을 강조하니 반드시 복식호흡을 하시길 바랍니다.

 

가슴과 어깨는 가만히 있되 배가 부푸는 느낌을 찾으셨길 바라면서


본격적으로 배로 노래하는 방법은


호흡이 배에 차있는 상태에서


아~~~~~~~ 소리를 내봅니다.


느낌이 잘 안오신다면 한 키 낮춰서 다시 아~~~~~~ 해봅니다.


어느 순간 배속에 있는 공기와 소리가 마찰하듯(?)이 진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게 배로 소리를 내는 첫 걸음입니다.


다시 한번, 허리를 곧게 펴고 복식호흡을 합니다.


아~~~~~~~~ 소리를 한 키씩 낮춰가면서 배가 울리는 시점을 기억합니다.


몇번 하시다보면 아! 이느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이제 그 느낌 그대로 노래를 해봅니다.


근데 아마 잘 안되실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느낌이 아주 저음이라 고음이 많은 일반가요를 감당하기 어려울겁니다.


하지만 피치를 올리는 연습을 통해 음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그 울림을 간직한 상태로 일단 한음 한음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연습합니다.


아마 처음 낮은 부분은 배의 진동이 잘 느껴지며 단단한 발성으로 소리가 잘 나올겁니다.


근데 음이 올라갈수록 배의 진동이 점점 약해지다가 결국엔 목으로 부르게될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때는 공기를 조금더 마시고 입을 조금더 크게 벌려서 발성을 하시면 해결이 될겁니다.


배로 소리내는 느낌을 제가 개인적으로 표현하자면,


소리가 살짝살짝씩 호흡을 누르면서 발성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도 완벽하게는 아닌데 이 상태로 어느정도까지 고음은 됩니다.


여기서 더 피치를 늘리기 위해서는 성대를 얇게 붙여 발성하면 되겠습니다.


복식호흡 연습을 계속하다보니, 지금은 숨을 쉬어도 어깨와 가슴이 잘 안올라갑니다.


지금은 배로쉬는게 더 편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음악대장 고음쯤 올릴 수 있어야하는데, 그러지는 못해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만, 고음으로 갈수록 공명점이 위쪽으로 가도


소리의 근본은 배쪽을 울리도록 노력해야 고음으로 갈수록 소리에 안정감이 생기게되는 것입니다.


평상시에도 복식호흡을 통해 배로 말하는 연습을 하게되면 발음도 정확해지고,


풍성한 소리를 낼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이 턱에 힘을 빼는 것입니다.


입을 크게 벌리면 자연스레 턱에 힘이 조금 들어가는데,


그래도 최대한 힘을 빼셔야합니다.


연습하실 때에는 소리를 어느 방향으로 내뻗는다는 느낌보다는


내가 호흡하는 주변공기를 울린다는 느낌으로 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성이라고 해서 머리를 통해 소리를 내는 것이아니고


 흉성이라고 해서 소리가 가슴을 통해 나는 것이 아닌 것은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소리는 무조건 코와 입으로 나오는데, 음이 변할수록 울리는 점이 달라질 뿐입니다.


인터넷에는 발성에 대한 전문가의 글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실제로 유명한 사람이 작성한 글일 수도있고, 그렇지 아닐수도 있습니다.


제가 처음 노래에 관심을 보인게 14살때 였는데, 지금 28살입니다.


14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물론 그 때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근데 짧은 길을 굉장히 돌아온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수 많은 발성에 대한 글들을 읽고 동영상을 보며 연습했었습니다.


하얀 스케치북과 같던 제가, 각자 다른 느낌들을 형용한 정보들을 수집하여


어느샌가 형체를 알아볼 수도 없는 낙서들로 가득채워졌습니다.


그런 낙서들이 스케치북의 모든 페이지를 차지하여 계속 찢고 찢어버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일 수 였습니다.


이렇게 멘토 없이 연습을 하다보니 14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버렸네요.


제가 가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도 노래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몇장의 스케치북을 더 찢어버릴지는 모르겠으나,


진짜 한번 노래 잘해보고 싶다 하시는분은 한,두달만이라도 실용음악 학원에 다니셔서


기본기를 익히신 후에 노래 연습에 임하시면,


저처럼 멀리 돌아오는 일은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주류를 이루는 말들,


예를 들면, 목에 힘빼기, 연구개 들기, 복식호흡 하기 등


틀린 말은 아닌데, 이렇게 신체의 느낌적인 부분들은 글로 서술하다보니


개인마다 편차가 생겨, 어떤 사람은 A라는 글을 보고 효과를 보고,


동일한 A라는 글을 보고 또 어떤 사람은 전혀 효과를 볼 수 없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사람의 신체가 서로 같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일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가 쓴 글도 그렇겠지만 너무 맹신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변치 않는 요점은 공명이 있는 소리가 좋다는 겁니다.


배로 소리를 내는 방법은 공명의 느낌을 쉽게 알아보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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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올바른 발성을 하기 위한 성대 붙이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케이팝스타에서 박진영이 공기반 소리반이라는 명언을 남겼었지요.


생각해보니 저 명언을 듣기 이전에도


 노래할 때면 입에서 소리만 나오는게 아니라 공기도 같이 나왔습니다.


머리로는 몰랐는데 몸은 알고 있더군요.


공기반 소리반이라는 말은 결국 성대접촉이라는 말과 연관이 있습니다.


발성 연습중에 보컬 프라이(Vocal fry)라는 것이 있습니다.


영화 주온 아시죠? 거기서 귀신이 끄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 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를 연습하는게 보컬 프라이 입니다.


프라이는 튀기다라는 뜻이죠 튀기는 소리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여튼, 보컬프라이 연습을 하게되면 성대가 거의 완전히 붙게되어 두꺼운 저음의 소리가 납니다.


근데, 노래에는 저음만 있는게 아니라 고음도 있지요?


제가 예전에 성대접촉의 중요성을 알고 보컬 프라이라는 연습법을 처음 접하고 나서는


그 저음에서 깔리는 진동의 느낌을 고음으로 가져가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지요.


근데 음이 올라갈 수록 성대를 얇게 붙이고 그 사이를 호흡으로 채워야하는데


그걸 모르고 어거지로 저음용 발성법으로 고음으로 가져가니,


성량이 커지고 소리가 가슴에서 올라가지가 않더군요.


음이 안올라가니 몸에 힘이 들어가게 되어버렸어요.


제가 말하는 몸이란 목뿐만아니라 턱, 연구개 등 구강 전체가 경직되버렸었네요.


근데 지금은 보컬 프라이는 그냥 느낌정도만 캐치하고 고음으로 올라갈 때에는


성대를 얇게 붙인 후 머리를 울린다는 느낌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소리를 어디로 쏜다기보다는 내 주변의 대기(공기)를 진동시킨다는 설명이 딱 제가 느끼는 느낌입니다.


제가 제목에 성대를 붙여보자고 써놨지요 보컬프라이는 성대를 붙이는 연습이었습니다.


노래 부를 때 성대가 절대로 떨어져서는 안됩니다.


그렇다고해서 주온처럼 끄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 처럼 소리를 낼 필요도 없지요.


성대를 얇게라도 무조건 붙여야합니다.


여러분 가성잘 아시죠??


목소리가 태생적으로 저음이신 분들도 가성은 잘하시더라구요.


 가성에서 성대를 접촉시키면


듣기 싫은 가성이아니고 진성처럼 강한소리로 변하는데


이게 바로 두성입니다.




다시 말해, 가성에서 성대를 강하게 접촉시키면 두성이 된다 이말인데,

 

가성 자체가 옥타브가 높긴한데 공명(진동)이 없습니다.


이 가성에 성대를 접촉시켜 공명을 만들어내면 우리가 원하던 두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느라 잘난척 하듯이 글을 쏴질러 놨긴 했는데


저도 연습중이라 모든 노래에서 적용은 안되고 기억의 습작이나 추억의 사랑을 닮아 같은


중저음 노래의 후렴구의 고음부에서 부분적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ㅠ.ㅠ


제 생각에는 부분적으로 밖에 활용이 안되는 이유는 발음 때문인거 같아요.


"에" 또는 "아" 같이 입이 벌어지는 모음에서는 비교적 잘 되는데


"이" 또는 "오" 같은 발음들에서는 고음이 잘안되요.


그래서 기억의 습작부를 때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저도 "의미가 될 수 있는~"로 부릅니다. 


"지"를 "제"로 발음하여 그 부분을 넘기는 것이지요.


가사대로 "지"로 부르게되면 저는 그 부분이 안올라갑니다...


다시 돌아와서, 


고음으로 올라 갈수록 성대를 얇게 붙여야합니다.


스틱 자동차에서 속도별로 기어를 바꾸듯이


사람도 고음으로 갈수록 성대를 점점 얇게 붙여야하는데


성대를 얇게 붙이는 방법은


쉽게 말해 여러분이 갓난 아기가 되었다고 생각해봅니다.


목뿐만아니라 혀, 턱, 잇몸(?)에도 힘을 다빼고 가벼운 소리를 내는 것이지요.


이렇게 힘을 다 빼고 소리를 내면 어느정도 얇은 소리를 낼 수 있는데


문제는 여기서 가사를 말하려고 하면 다시 힘이 들어가버려요.


이때는 입을 평소보다는 조금 더 크게 벌리시고 발음연습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내가 자동차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고음으로 갈 수록 기어를 올린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성대 얇게 붙이는 연습이 안되면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저음의 두께가 어느정도의 중고음까지는 올라가다가 갑자기 턱 막혀버리는 피치브레이크가 걸리게 됩니다.


힘을 빼라는 말이 진짜 목에 힘을 풀라는 의미도 있고


고음부로 갈수록 성대를 얇게 만드는 것입니다.

(고음으로 갈수록 얇은소리를 내야하는데 여기서 몸에 힘이들어가면 게임 끝이죠) 


또한, 고음으로 갈수록 소리의 양은 줄이고 공기의 비중을 조금더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은 노래마다 다르고, 표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가수중에 먼데이키즈의 이진성님이 복면가왕에 나와서 어디에도를 불렀는데 진짜 멋있더라구요.


근데 이진성님은 제가 보기에는 호흡을 많이 사용하는 가수는 아니라 고음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가수는 아닌것 같더라구요.


소리를 들어보니 성대를 많이 붙이는 스타일이라고 추측됩니다.


이진성님 발음이 정확하시고 호소력도 굉장히 짙은 목소리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합니다 한이 느껴진다랄까?


그렇다고 이진성님이 고음이 안올라가는건 아닌데, 노래에서 고음이 전부가 아닌게 확 느껴졌습니다.


살짝 태클거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한 말씀드리면....


제가 말했던 "고음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가수가 아니다"라고 했던말은


이진성님의 성종이 테너가 아니라 바리톤이라 느껴저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


마무리를 지으면,,


저음의 두께를 고음까지 가져가는건 금방 한계가 오기 때문에


우리 모두 성대 얇게 붙이는 연습을 해봅시다.


평소보다 음이 더 쉽게 올라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성대접지가 성대접촉과 동일한 의미로 많이 사용하고 있네요.


성대접지는 잘못된 말이라고 알고 있어요 성대접촉이라고 쓰심이 옳을 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진성님 너무 팬입니다.

(고음도 잘올라가시고 목소리도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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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8.01.30 23:09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tisny.tistory.com BlogIcon 전테스 2018.01.30 23:14 신고

    전문가는 아닙니다 다만 노래부르는걸 오랫동안 좋아했습니다.!

    • 이숭수 2018.01.31 10:01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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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만의 가라식 고음내는법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가라로 낸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절대 정답은 아니고 제가 노래방다니면서 느꼇던 상태를


안되는 글솜씨로 적어보았습니다.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설명을 위해 구강 이미지를 불러왔습니다.

저음은 패스하고


입천장에서 뒤쪽으로가면 부러드러운 살이


나오는데 그곳을 연구개(시작 부분)라고 합니다.


저는 연구개가 울린다는 기분으로 중음을 냅니다.


중음은 약간 상기되어 있기는 하나 그리 높지 않은 부분이므로


앞사람을 어루만져 주듯(?) 불러도 왠만큼 음이 올라갑니다.


여기서 더 고음으로 올라갈 경우에는


이마쪽(진행방향)으로 음을 보낸 다는 생각으로 음을 내며,


여기서 입모양은 양쪽 입꼬리를 위로 올려


마치 웃는 느낌으로 치아가 잘보이도록 하고 입을 평소보다 더 크게 벌려줍니다.


또 신경쓸게 턱과 앞통수(??)에 힘이 들어가는 걸 피해야합니다.


(앞통수는 이마부분을 시작으로 정수리 부분까지를 말하고 싶은데


마땅한 용어가 없는듯하여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어낸 말입니다)


피나는 연습으로 힘이 들어가지 않게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자꾸 의식하여 힘을 빼주도록 합니다.


근데, 입꼬리를 올려서 연습하다보면 앞통수(?)에 힘이 자꾸 들어가게되는데


양쪽의 입꼬리를 올리되 앞통수에 힘이 안들어가는 자신만의 정도를 찾으면


중음에서 피치가 상당히 올라가기 떄문에


평소보다 내는 고음 보다 더 높은 고음을 내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게


여러분들 들리는노래 가성으로 따라부르는거 해보셧죠??


위에서 말한 느낌들을 가진채로 가성을 내는데


아주 아주 약하게 하면 음정이 훨씬 더 잘잡힙니다.


※ 요약

중음은 연구개를 울린다는 느낌으로 시작하되 고음으로 갈수록 이마쪽으로 소리를 낸다.

턱과 앞통수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의식적으로 힘을 뺀다.

양 입꼬리를 위로 들어올려 치아가 보이게 한다.

가성의 느낌으로 아주아주 살살 부른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올바른 방법이라고 장담은 못합니다.


저 나름 가라로 고음내는 법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냥 제가 이렇게 해서 효과를 본 것입니다.


혹시 저 처럼 효과 보시는 분도 간혹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소리꾼님들 욕만은 하지말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코인 노래방가서 속는 셈치고 위 방법대로 한번 해보세요.

뭔가 음정이 더 잘잡히는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나와 성종이 다른 가수의 노래를 억지로 따라부르려고


맞지 않는 키로 노래를 부르지 않으셧으면 좋겠네요.


비슷한 성종을 가진 가수의 노래를 하셔야합니다.


가수 하동균님이 김경호씨의 키로 억지로 부르려고하면


특유의 짙은 호소력이 사라져 노래가 이상해질 것 같아요.


반대인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오늘은 너무 시간이 늦었군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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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노래부르는거 좋아하시나요?


저는 노래부르는거 좋아합니다.


제가 이승철은 아니지만 몇 가지 아는 것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마침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것 느낌이 강하게 드는


성대열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1. 성대를 여는게 왜 중요해요?


A1. 성대가 닫힌 상태에서 노래(발성)를 하게 되면 


노래를 부르고 있는 본인도


알 수 없는 무엇인가에 의해 방해를 받아 


탁하고 답답한 소리가 나는 이유로,


성대를 여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Q2. 성대를 열고 노래를 하면 어떻게 되요?


A2. 성대를 열고 노래를 하게되면


일단, 위에서 설명한 알 수 없는 무엇인가에서 해방되어


음색이 청아해지고 소리가 쭉쭉 뻗어나갈 수 있어서


탁하거나 답답한 소리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음정 또한 수월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즉, 발성기관이 한층 더 업그래이드 된다고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Q3. 에이, 그거 목에 힘빼기 잖아요?


A3. 비슷합니다.


성대열기와 목에 힘빼기는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노래를 부를 때 막연히 목에 힘을 빼고, 배에 힘을 주게 되면


마음가짐과는 다르게 평소보다도 음정도 안맞고, 더 못부르게 되는데


성대를 열면 목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서


위와 같은(A2)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즉, 상술한 알 수 없는 무언가는 목에 힘이들어가는 것을 뜻합니다.




Q4. 성대열기는 어떻게 하나요?


A4. 성대열기는 아주 간단합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그 자리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일단, 오직 입으로만 공기를 들이마시게 되면


공기로 인해 목구멍이 시원해집니다.


바로 그 순간이 성대가 열렸다는 신호입니다.


이때, 어깨가 들썩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공기를 마셔서 성대가 열리게 되면, 호흡을 멈추지 말고


마신 호흡을 바로 천~천히 뱉어야 합니다.


호흡을 마시고 멈춰버리면


그 순간 바로 성대가 닫혀버리고 목에 힘이들어가게 됩니다.


숨을 들이마시는 것과 내뱉는 것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숨을 입으로 들이마실 때는 괜히 의식해서 턱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숨을 내뱉을 때에도 괜히 의식하여 배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자연스레 합니다.


내뱉는 숨에 소리를 얹으면 평소보다 훨씬 더 좋은 소리가 날겁니다.


이 느낌을 잘 기억해서 노래에 적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발성에 여러가지 스킬이 있겠지만


그중 가장 기본이되는 것이 성대열기입니다.


여러분들은 똑똑하시니까 2~3번만 따라해보시면 바로 느낌이 오실겁니다.


노래에 적용하여 연습을 하시다가 숨이 모자랄 때가 있으실텐데


숨이 모자란 상태에서 노래를 이어나가시면


성대가 닫히고 목에 힘이 강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정확한 음정을 낼 수 없을뿐더러 목이 많이 상하게 될겁니다.


그러니 노래를 연습하실 때 가수들이 어디서 숨을 쉬는지도 기억해두시면


아주 효과적으로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배에 힘주는 것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면


배에 복근이 생기도록 힘을 빡 주는것이 아니라


숨의 저장공간을 늘리면서, 숨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복식호흡을 통해


배(전후좌우)가 팽창하여 압력이 생기도록 하며,


팽창된 배 외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노래할 때 힘이 자주 들어가는 부분이 목, 혀, 턱, 배 외에


앞통수(?)가 있는데


이 앞통수는(정확한 명칭은 아닌듯합니다)


입을 기준으로 아래에는 턱이 있고 위에는 앞통수(이마 윗부분?)가 있는데 


앞통수 은근히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여기에 힘을 빼면


고음하실 때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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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유년 새해가 밝았네요.


오늘은 복식호흡에 대해 말씀드리고자합니다.


복식호흡은 배의 근육을 움직여서 횡격막을 신축시키면서


하는 호흡방식으로 복압이 생기며,


 흉곽운동이 주가 되는 흉식호흡에 대응되는 말입니다.


복식호흡을 모르는 사람들은 호흡을 하게 되면 일반 사람들은 가슴(흉부)가 튀어나오고


배가 들어가는 흉식호흡을 하게되어 많은 공기의 양이 몸속으로 유입되는 느낌이 들지만


흉식호흡을 하게되면 말을 할 때 공기가 쉽게 빠져나가 호흡이 모자라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지만


복식호흡을 하게되면 공기의 흡입으로 인해 폐가 부푸는데 폐의 앞부분에는 뼈가 있으므로,


아래쪽으로 부풀이면 횡격막이 아래쪽으로 내려가므로 흔히 배로하는 깊은 호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복식호흡을 가르치는 분들이 느낌적으로 배로 호흡한다고 하는거지 배로 호흡을 할 수는 없습니다.


복식호흡은 허리를 곧게 편 자세에서 호흡을 하되


어깨와 가슴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배와 배 옆 부분 배의 뒷 부분이 공기로 인해 부풀어


배에 압력이 생기는 상태면 잘하신겁니다.


그리고 숨을 천천히 내뱉습니다.


사실 우리는 항상 복식호흡을 해왔습니다


누워서 잘때 말이죠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복식호흡이 이루어지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흉식호흡 하기가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건 의견이 좀 분분한거 같은데


복식호흡을 할 때 누구는 고로만 마시고 입으로 뱉어라, 입으로만 마셔라 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는거 같은데


저도 입으로 하기는 합니다만, 코를 막지 않는 이상


코로도 어느정도 공기가 유입되는 것같습니다.


즉, 입 93% 코 7% 정도로 유입되며,


노래부를 때는 순간적으로 짧게 "허"하고 마셔서


후두의 위치를 안정시키고  다음 구절을 가창할 수 있도록


소리와 함께  공기를 살살 천천히 뱉지만,


생활속에서 복식호흡을 할 때에는 공기를 천천히 마시고 천천히 뱉습니다.


이로써 흥분을 가라앉히고 불규칙한 호흡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며,


요가에서는 복식호흡이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게 복식호흡하는 것을 의식하게 되면


오히려 어깨, 가슴 또는 턱에 힘이 들어가거나


일부로 배를 앞으로 내밀게되면 부자연스러운 호흡이되서


숨쉬기가 불편해지며, 너무 많은 호흡을 마시게되면


오히려 숨이 쉽게 빠져나가므로 마실 수 있는 최대치에서 90% 정도만


마셔주도록 하고, "내가 복식호흡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끔


평소에 많은 연습을 거친 뒤에야 노래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복식호흡은 발성의 기초가 되므로 노래를 취미로하시는 분들은


묵직한 저음과 시원스러운 고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처음하시는 분들은 복식호흡을 하는 것 자체가 부자연스러울 것이고


이를 이용해 노래를 부른다는 것 또한 굉장히 부자연스러울 것인데


꾸준한 연습을 하면 안될 것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호흡 중


안면홍조 및 여드름에 좋은 142호흡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142호흡


1은 숨을마시는 시간

4은 숨을 멈추는 시간

2는 숨을 뱉는 시간

으로써, 142는 시간의 비율을 뜻합니다.


복식호흡을 기반으로 하지요, 


몸속에 열이 많아 여드름이나 안면홍조가 발생하시는 분들은


꽤나 큰 효과를 보실겁니다.


사실 저도 습관이 잘 안됬는데 생각날 때마다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가 숨쉬기운동이라는 말을 간혹 하는데


이는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운동을 할때 불규칙한 호흡으로 운동에 임하기 보다는


규칙적인 호흡(마라톤과 같이 긴 호흡을 요하는 운동은 제외)을 하면


유산소 운동이나 심하지 않은 웨이트에서 효과가 배가된다고 합니다


위와 같이 복식호흡은 여러가지로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므로


앞으로는 흉식호흡보다는 깊고 더 많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복식호흡을 하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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