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 대출 :: '크림'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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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아주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서


세수를 하고나면 항상 얼굴이 붉어져요.


그래서 세안 후에 로션을 바르면


얼굴이 뻘개지죠.


그러다가 진정되긴하는데


그래도 저는 울긋불긋해 지는게 참 싫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성피부인데도 불구하고,


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저주받은 타입이죠.....


그래서 로션도 아주 순한것만 쓰고 있어요.


저와 같이 지성인데 수분이 부족하여


각질이 많이 일어나고


민감성 피부를 가진 분들을 위해 좋은 제품하나


추천해드리려구요.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입니다.


제가 지성피부여서 기름기 많은건 피하는데


일단 생각보다 기름기가 없어요.


그리고 얼굴에 발랐을 때


얼굴이 붉어지지 않아서 좋아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고보습 크림이라는데,


저는 지성피부인데도 괜찮아요.


얼굴에 발랐을 때 느낌이


뭔가 막이 생기는것 같아요.


조금더 손으로 문지르면


이내 그 막이 사라지고


얼굴이 촉촉해져요.


생긴건 일반 크림과 다르지 않습니다.


근데 이 안에 흰 알갱이가 있다고하는데,


저는 눈이 안좋아서 그런지 안보이네요 ^^;;


여튼 이 알갱이가 피부로 침투가 잘된답니다.


다른 블로그를 보니 애기들도 바르던데


그만큼 순하디 순한 크림인듯 합니다.


근데 뭐 피부 좋으신 분들이야


뭘 발라도 광이나겠지만


저처럼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은


바르는 것도 가려서 발라야하니


골치가 아픕니다.


근데 우연한 기회에 이러한


크림이 생겨서 참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것도 아니고


싸다고 나쁜것도 아닙니다.


이 크림의 가격은 15000원 밖에 안합니다.


기능성 제품이라 떠드는 다른 제품보다는


훨씬더 저렴한 가격입니다.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만점입니다.


향도 무향이라 살결냄새만 난답니다.


엄청 민감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한번 써보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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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는 평택역앞 맛집인 "오말리"를 갔었습니다.


오말리는 아웃백과 비슷하게 각종 스테이크, 파스타, 필라프 및 피자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썸네일 사진아닙니다)


크림빠네에 게살이 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위치는 평택역 1번출구로 나오면 되는데,


정확한 주소는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65-7 2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건물은 위와 같습니다.


KFC 2층이라는 것을 확인하면 되겠네요.

(사진을 못찍어서 거리뷰를 통해 캡쳐했습니다)


입구로 들어오면 계란이 쭈욱 있습니다.


매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뭐, 노말합니다.


메뉴판 앞부분을 보니 신선한 재료와 재탕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문구가 쓰여있네요.


Happy Time은 런치가격을 뜻합니다.


"손님이 짜다하면 짠거다"라는 문구로 보아


요리맛에 관한 개선의지가 돋보이는 휴지네요.


제가 크림스파게티를 매우 좋아해서 게살 크림 빠네와 베이컨 포테이토(피자)를 먹었습니다.


가격은 각각 19,000원(게살크림 빠네)과 13,000원(베이컨 포테이토)이군요.


상술한 바와 같이 Happy는 런치타임을 뜻하는 것이지요.


근데, 베이컨 포테이토는 평일이나 주말이나 같은 가격이군요.


먼저, 게살 크림 빠네가 먼저 나왔어요.


빠네는 둥근 빵의 속을 파내고 그 안에다가 파스타를 넣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파스타의 반 이상이 바깥으로 나와있어요.


뭐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먹으면 그게 그거니까요.


크림소스에 들어간 내용물을 보니 오징어, 쭈꾸미, 양파, 게살 및 알 수 없는 검은 알갱이들이 들어가있어요.


그리고 태어나서 이렇게 큰 왕포크는 처음 봅니다


왕포크가 기억에 남네요


곧 이어, 베이컨 포테이토(피자)가 나왔습니다.


일단 외관이 무지 화려합니다.


곳곳에 베이컨과 웨지감자가 보입니다 그리고 체크 문양으로 하얀 소스가 뿌려져 있습니다.


저거 아마 갈릭소스 였던 것 같습니다(?)


들어간 재료가 전부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달콤짭짤한 피자로 기억이 됩니다.

(나이가 반오십이 넘었기 때문에 이제 어제먹은것도 가물가물합니다ㅜ.ㅜ)


두 가지 메뉴가 모두 나온 풀샷입니다.


저희는 애플망고청(?)을 음료로 시켜서 나눠먹었습니다.


탄산이 들어있어서 느끼한 음식을 먹다가도 톡쏘는맛에 끊을 수가 없는 맛이네요.


궁합이 굉장히 잘 맞는듯 합니다.


참고로, 저 쥬스를 다 마시면 콜라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아웃백과 같네요)


크림스파게티는 역시 너무 맛있네요.


남녀 둘이서 먹었는데 너무 배가 불렀어요.


피자는 절대 맛없어서 남긴게 아니에요.


배가 너무 불러서 당장 먹을 수가 없어서 포장을 했습니다.



오말리 갔다가 안성맞춤랜드에 가서 텐트치고 포장해간 피자 다먹었습니다.


벗꽃도 많고 날도 좋아서 놀러가기 딱 좋았던 날씨였죠.


저희가 식사를 했던 창가자리입니다.


그냥 한번 찍어봤어요.


두 가지 메뉴 외에도 메뉴가 굉장히 많은데,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로 먹어보았습니다.


제가 너무 제가 좋아하는 음식만 먹은거 같은데


쌀국수를 먹을 것인가 크림스파게티를 먹을 것인가를 여자친구와 엄청 고민하여


겨우 결정한 것입니다 혹시 불편하신분들이 있으시면 마음 푸시길 바랍니다~


곳곳에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다는 문구로 어필당해서 그런지(?)


정말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어설픈 레스토랑에 오면 각종 메뉴들이 아웃백이나 서가앤쿡과 같은 큰 레스토랑에 비해


어설픈 맛이 나는데, 오말리는 그렇지 않고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평택역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한번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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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김효덕 2017.07.06 05:33

    완전좋아

  2. Favicon of http://WWW.ATHENA.OR.KR BlogIcon 씨발새꺄 전쟁의여신 2018.09.0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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